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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요…
차가 주차되어 있는 곳에서는 놀지 않게 하고 길가에서는 엄마 손을 꼭 잡고 신호를 기다리는 등 기본적인 교통 안전 수칙을 알려주는 것이 좋다.
01_ 차 뒤에서 놀지 않게 한다
놀이터 등의 안전한 장소에서만 놀게 한다. 멈춰있는 차 뒤에서 놀다가 후진하는 차에 치여서 사고가 많이 발생하므로 각별히 주의한다.
02_ 무단횡단을 하지 않는다
절대로 횡단보도가 없는 곳에서는 길을 건너지 않도록 알려준다. 길을 건널 때는 반드시 손을 들고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도록 한다. 항상 주의를 살피면서 천천히 지나가는 것이 안전하다.
03_ 차량이 멈췄는지 확인한다
신호등이 파란불로 바뀌어도 멈추지 않는 차가 많다. 신호가 바뀌어도 반드시 차량이 멈췄는지 확인한 다음 차와 거리가 먼 오른쪽으로 건너도록 한다.
04_ 길가에서는 아이 손을 꼭 잡아준다
아이들은 관심을 보이는 대상을 향해서 달려 나가는 특징이 있다. 길 건너편에서는 절대 아이 이름을 부르지 말고 함께 신호를 기다릴 때도 돌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손을 꼭 잡고 서 있는다.
05_ 부모가 모범을 보인다
아이들은 판단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어른들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한다. 무심결에 무단횡단을 하는 등 교통규칙을 어기는 일은 아이에게 교통사고가 나는 법을 알려주는 것과 다름없다.
06_ 도로에서는 절대 뛰지 않는다
영유아 교통사고의 80% 이상이 뛰다가 생긴다. 도로를 건널 때는 항상 주변을 살피면서 천천히 걷는 습관을 들여준다. 평소 아이에게 ‘빨리 다녀오렴’등의 조급한 말 등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07_ 점멸 신호는 기다린다
깜빡깜빡 거리는 점멸 신호는 보행자와 주행자 모두를 급하게 만든다. 짧은 점멸 신호에 아이들은 급하게 뛰어가다 넘어지거나 차에 치이는 등 사고를 당하기 쉽다. 점멸 신호는 여유 있게 기다린다.
08_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지 않는다
차가 다니는 길에서는 절대 자전거나 붕붕카 등의 승용물을 타지 않는다. 아이들은 차가 왔을 때 빨리 피하거나 대처할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위험이 높다. 공원이나 놀이터 등 안전한 곳에서만 승용물을 타도록 유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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