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 후 트림을 해도 거의 매번 잠시 후에 토한다. 몸에 이상이 있는 걸까?
우선 아기의 상태를 관찰해 보세요. 토해도 기분이 좋고, 체중이 순조롭게 늘고 있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유나 우유의 양이 많은 경우 열심히 마시려다가 공기를 많이 마셔 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기를 많이 마시는 아기의 경우 수유 도중에 한 번씩 트림을 시켜 주는 것도 좋습니다. 모유가 너무 많이 나온다면 수유 전에 조금 짜 두고, 우유일 경우 아기의 빠는 힘에 따라 젖꼭지 구멍의 크기를 조절하여 수유의 속도를 줄인 뒤 상황을 살펴봅니다.
모유를 먹이는 동안 감기약이나 두통약 등을 먹어서는 안 되는지?
대부분의 약은 적은 양이더라도 모유를 통해 아기 몸으로 들어갑니다. 가능한 한 약은 먹지 않도록 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최대한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의사의 처방을 받아 복용하도록 합니다. 아기의 몸에 흡수되는 약의 양은 엄마가 복용하는 양의 극히 일부이므로 약을 조금 복용하는 정도로는 아기에게 큰 영향을 주지는 않으나, 엄마의 몸에서 약의 농도가 가장 낮아지는 다음 복용 직전에 수유하는 등의 배려가 필요합니다.
모유로 키우고 있다. 수유 간격이 너무 잦아 마치 하루 종일 수유하는 기분인데 대책이 없을까?
시기적인 것이므로 무리하게 수유 시간을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수유 간격을 두지 않으면 모유가 충분히 나오지 않아 악순환이 됩니다. 아기가 보채도 조금 울게 두거나 설탕물 등을 먹여 배가 충분히 고파진 뒤에 먹이도록 합니다. 또한 1주일에 체중 증가가 100g이하일 때는 모유 부족을 의심해 봅니다.
먹은 다음 자주 토하는데, 다음 번에 줄 때 토한 만큼 더해서 먹이는 편이 좋은지?
아기는 많이 토한 것처럼 보여도 그다지 많이 토하지 않은 경우도 있고, 또 너무 많이 먹어서 토하는 일도 많으므로 우선은 더하지 말고 다음 수유 때까지 기다려 보세요. 만일 토한 만큼 부족하다면 다음 번에는 더 잘 먹을 것입니다.
모유가 부족해서 우유를 함께 먹이는데, 우유를 싫어한다. 방법이 없을까?
일반적으로 생후 2개월 정도까지는 양쪽의 차이를 몰라서 두 가지 다 먹지만, 2개월이 지나고부터는 차이를 알게 되면서 둘 중 어느 한 쪽을 싫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먹는 양이 전보다 줄어들어서 싫어하는 쪽을 멀리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체중이 어느 정도 늘고 모유로 충분하다면 모유만 먹이는 것도 좋지만, 체중 증가도 순조롭지 않고 모유도 거의 나오지 않는다면, 모유 수유를 중단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6개월 정도까지는 모유 수유를 권장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초유를 먹은 아기라면 이미 모유에서 꼭 필요로 하는 영양소는 적당히 섭취한 상태이므로 너무 아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선 아기의 상태를 관찰해 보세요. 토해도 기분이 좋고, 체중이 순조롭게 늘고 있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유나 우유의 양이 많은 경우 열심히 마시려다가 공기를 많이 마셔 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기를 많이 마시는 아기의 경우 수유 도중에 한 번씩 트림을 시켜 주는 것도 좋습니다. 모유가 너무 많이 나온다면 수유 전에 조금 짜 두고, 우유일 경우 아기의 빠는 힘에 따라 젖꼭지 구멍의 크기를 조절하여 수유의 속도를 줄인 뒤 상황을 살펴봅니다.
모유를 먹이는 동안 감기약이나 두통약 등을 먹어서는 안 되는지?
대부분의 약은 적은 양이더라도 모유를 통해 아기 몸으로 들어갑니다. 가능한 한 약은 먹지 않도록 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최대한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의사의 처방을 받아 복용하도록 합니다. 아기의 몸에 흡수되는 약의 양은 엄마가 복용하는 양의 극히 일부이므로 약을 조금 복용하는 정도로는 아기에게 큰 영향을 주지는 않으나, 엄마의 몸에서 약의 농도가 가장 낮아지는 다음 복용 직전에 수유하는 등의 배려가 필요합니다.
모유로 키우고 있다. 수유 간격이 너무 잦아 마치 하루 종일 수유하는 기분인데 대책이 없을까?
시기적인 것이므로 무리하게 수유 시간을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수유 간격을 두지 않으면 모유가 충분히 나오지 않아 악순환이 됩니다. 아기가 보채도 조금 울게 두거나 설탕물 등을 먹여 배가 충분히 고파진 뒤에 먹이도록 합니다. 또한 1주일에 체중 증가가 100g이하일 때는 모유 부족을 의심해 봅니다.
먹은 다음 자주 토하는데, 다음 번에 줄 때 토한 만큼 더해서 먹이는 편이 좋은지?
아기는 많이 토한 것처럼 보여도 그다지 많이 토하지 않은 경우도 있고, 또 너무 많이 먹어서 토하는 일도 많으므로 우선은 더하지 말고 다음 수유 때까지 기다려 보세요. 만일 토한 만큼 부족하다면 다음 번에는 더 잘 먹을 것입니다.
모유가 부족해서 우유를 함께 먹이는데, 우유를 싫어한다. 방법이 없을까?
일반적으로 생후 2개월 정도까지는 양쪽의 차이를 몰라서 두 가지 다 먹지만, 2개월이 지나고부터는 차이를 알게 되면서 둘 중 어느 한 쪽을 싫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먹는 양이 전보다 줄어들어서 싫어하는 쪽을 멀리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체중이 어느 정도 늘고 모유로 충분하다면 모유만 먹이는 것도 좋지만, 체중 증가도 순조롭지 않고 모유도 거의 나오지 않는다면, 모유 수유를 중단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6개월 정도까지는 모유 수유를 권장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초유를 먹은 아기라면 이미 모유에서 꼭 필요로 하는 영양소는 적당히 섭취한 상태이므로 너무 아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